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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경제정보]/생활 정보

"10만원 넘어도 불티나게 팔린다"... 한국에서도 인기

by ilunda 2023. 9. 4.

미국에서 고가 운동복을 판매하는 회사 룰루레몬이 호실적을 낸 반면 '미국판 천원숍' 인 저가 할인점 달러 제너럴의 실적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계층 간 소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룰루레몬-썸네일
룰루레몬 출처-메일경제

룰루레몬은 지난 2분기 순 매출이 지난해 동기 18% 늘었고 매출 총이익은 23%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캘빈 맥도널드 룰루레몬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고객은 여전히 우리 제품에 돈을 쓰고 있고, 신규 고객도 계속 유입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수익 전망치를 높였다. 

 

반면 달러 제너럴은 최근 소비 지출이 줄어든 데다 도난 피해가 높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웰스파고의 경제 전문가 새넌 시리는 미국의 저소득 가구가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에서 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은 룰루레몬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특히 연예인들이 TV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대부분 이 룰루레몬을 입고 운동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룰루레몬은 생각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레깅스가 이렇게 비쌀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조금 비싼 편입니다. 입어본 사람들 말에 의하면 정말로 착용감이 좋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입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운동복도 패션인데 싼 옷 여러 개 있는 것보다 좋은 옷 하나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룰루레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만원 넘어도 불티나게 팔린다”…한국서도 난리난 이 옷

美 룰루레몬 ‘호실적’…천원숍 ‘달러 제너럴’ 하락세 미국에서 고가 운동복을 판매하는 회사 룰루레몬이 호실적을 낸 반면 ‘미국판 천원숍’인 저가 할인점 달러 제너럴의 실적은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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