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의 대명사로 불리는 당근마켓이 '마켓' 떼고 '당근'으로 사명을 28일 전환합니다.

당근마켓은 서비스 명을 '당신 근처'를 뜻하는 '당근'으로 줄이고, 지역, 연결, 삶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에 집중한 지역밀착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당근마켓은 월간 활성 이용자수는 1800만 명 이상이며 이 같은 성장으로 인해 당근마켓은 소프트뱅크벤처스, 카카오밴커스,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22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당근마켓은 중고거래가 성사되어도 이용자에게 중개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는 이날 '당근과 함께 더욱 풍요로운 동네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영역에서 기치와 혁신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러다가 나중에 상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살짝 듭니다.
기사출처-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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